BNY Mellon은 한국의 기업과 기관들이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산을 운용, 이동 및 보관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며 정교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에 대한 믿음

1988년부터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한 BNY Mellon은 한국경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국내영업기반을 확고하게 다진 외국은행 중 하나입니다. BNY Mellon은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동안 업계에서의 명성을 꾸준히 쌓아 왔으며, 현재서울에는 60 명이 넘는 임직원이 업무에 임하고있습니다. 당사의 전문가들은 한국의 고객들과그들의 목표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서비스

최대 무역국가 중 하나인 한국은 자본흐름과 대규모 외화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BNY Mellon은 자산운용, 유가증권 수탁 등의 폭넓은 서비스를 원활히 통합 운영함으로써 한국의 기업과 기관들이 글로벌 경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종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무 건전성

BNY Mellon은 공고한 자본 건전성과 업계 최상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BNY Mellon은 고객의 자산을 운용 관리함에 있어 저희의 자산을 관리하듯 신중을 기할 뿐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품격있는 서비스로 업계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BNY Mellon

당사의 한국 고객들에 대한 지원은 기업, 투자자 및 정부 등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 1988년 서울에 지점 설립
  • 1991년 한국의 역외 기채를 위한 기업신탁 서비스 시작
  • 1994년 한국 최초의 미국예탁증서(ADR) 스폰서 은행
  • 1994년 SWF 및 공공 연기금 등에 글로벌커스터디 서비스 및 증권대여 서비스 제공
  • 2006년 서울에 자산운용 사무소 설립
  • 2008년 한국 최초의 3자간 주식담보부 차입거래의 담보관리 은행
  • 2009년 한국의 주요 생명보험사에 글로벌커스터디 솔루션 제공
  • 2010년 자산운용 자회사 일임투자 자문업 인가, 2014년 투자 자문업으로 재인가

 

지역 연락처

 

뉴욕멜론은행 서울지점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번지
원 아이에프씨 29층 (150-945)

전화: +82 2 6137 0001

 

비앤와이멜런 투자자문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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